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 속 고용시장 명암, 청년 고용률은 29개월째 내리막의 충격적인 실태
대한민국 고용시장의 엇갈린 명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뼈아픈 경제 성적표가 발표되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전체 취업자 수는 소폭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우리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층의 고용 지표는 여전히 차가운 한파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증가 폭은 축소되고 청년층은 46개월째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