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입장 바꿔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수색 협조”… 기적을 향한 마지막 골든타임
네팔 대홍수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난색을 표했던 네팔 당국이 입장을 전격 선회하며,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 대한 ‘도보 수색’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이번 결정이 실종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네팔 당국, 람체 지역 도보 수색 전격 허용… 오늘부터 본격 투입 네팔 대홍수 피해가 13일째 이어지며 국가적 애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