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공세에 결국…사우디 ‘사막의 다보스’ 내년으로 전격 연기
사우디아라비아의 야심 찬 미래 경제 구상에 거대한 암운이 드리워졌습니다. 연이은 후티 반군의 치명적인 공세로 인해 글로벌 경제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던 이른바 ‘사막의 다보스’ 행사가 내년으로 전격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안보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국가적 대형 이벤트마저 전격적으로 스톱된 상황입니다. 후티 반군 예멘 대통령궁 공격 및 사우디 아람코 타격으로 안보 위기 심화 예멘 후티 반군은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