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성현, 21년 원클럽맨의 화려한 피날레… 은퇴식 특별 엔트리 선발 출전으로 뜨거운 작별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무려 2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직 SSG 랜더스의 유니폼만을 입고 달려온 ‘영원한 원클럽맨’ 김성현 선수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9월 5일 토요일, 인천을 뜨겁게 달군 그의 마지막 은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21년의 기록, 특별 엔트리로 장식한 마지막 선발 출전 김성현 선수의 은퇴 경기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구단은 ’21년 원클럽맨’ 김성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