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닮은꼴’ 고윤정과 운명적 만남… “평생 사랑할 것” 역대급 투샷 화제
최근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의 스핀오프 격인 ‘안원잘부(안 싸우면 원 없이 잘 부탁해)’ 촬영 현장에서 역대급 비주얼 조합이 성사되었습니다. 바로 그룹 리센느(RESCENE)의 비주얼 멤버 제나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고윤정이 한자리에 모인 것인데요. 그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닮은꼴’로 끊임없이 언급되던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나 연락처까지 교환하는 훈훈한 장면이 포착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데칼코마니’ 비주얼의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