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90개국 6만 명의 시선이 미래 교통으로 향한다
대한민국 강릉이 전 세계 스마트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났습니다.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는 90개국 6만여 명의 관계자가 방문해 첨단 미래 교통의 이정표를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는 16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중소도시 최초로 강릉이 단독 개최지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과연 강릉은 이번 총회를 통해 어떤 혁신적인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