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선에도…상한가·52주 신고가 종목은 줄었다: 개미 울리는 쏠림장세의 실체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체감 경기는 오히려 얼어붙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수 앙등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실제 시장 내부에서는 상한가와 52주 신고가 종목 수가 오히려 급감하며 극심한 양극화 장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증시의 지표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와중에도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소외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52주 신저가 종목이 신고가의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