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 지상파 13개 방송국 재허가 승인 완료
방송통신위원회의 새로운 체제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초대 부위원장으로 고민수 상임위원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조직 운영의 닻을 올렸습니다. 지난 21일 열린 2026년 제29차 전체회의에서 이루어진 이번 인선은, 향후 방송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고민수 부위원장 선출로 방미통위 체제 정비 본격화 2026년 새롭게 출범한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고민수 상임위원을 초대 부위원장으로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