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절반은 못 받는데…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 440만원 ‘떡값 논란’
풍성해야 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민심이 차갑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서민 경제의 척도인 중소기업 근로자 절반이 명절 상여금조차 받지 못하는 혹독한 현실 속에서, 국회의원들이 1인당 440만 원의 명절휴가비를 수령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무급’인데 국회는 ‘유급’…극명한 온도 차 조선비즈 등 주요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 추석 국회의원들은 기본급의 60%에 해당하는 명절휴가비를 지급받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