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직 걸린 ‘여론조사 대납’ 2심 선고, 운명의 오후 2시 생중계
오늘 오후 2시, 대한민국 정치권의 이목이 서울고등법원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여론조사 비용 대납’ 사건의 항소심 선고가 드디어 오늘 내려집니다. 법원은 이번 2심 선고를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장직은 물론 향후 대선 출마 가도에도 중대한 변곡점이 될 이번 판결에 시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시장직·대선 가도 흔드는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선고 오세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