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특조위, 10월 중 유가족 위한 기록물 열람 체계 전격 마련한다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유가족들의 절실한 요구에 발맞추어 다각도의 투명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10월 중으로 유가족들을 위한 전용 ‘기록물 열람 체계’를 본격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태원특조위 “가능 범위 내 최대한 자료 열람 허용…지침 준비 중”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은 유가족들의 정당한 기록물 공개 요구에 대해 현재 구체적인 지침을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능한 법적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자료 열람을 전면 허용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