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사망자 804명 돌파, 3천여 명 실종에 히말라야는 지금 ‘아비규환’
와! 믿기 힘든 비극입니다.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을 휩쓴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결국 804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실종자 수만 3,000명이 넘어서며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인명 피해, 멈추지 않는 재난의 현장 아뿔싸, 구조의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네팔과 중국 당국은 3,000여 명에 달하는 실종자를 찾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현장의 악천후가 발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