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사망·실종자 7천 명 돌파, 히말라야 삼킨 재앙의 현장
아, 세상에 이런 비극이 또 있을까요. 네팔과 중국 접경 히말라야 일대에서 발생한 대홍수가 닷새째 이어지며 기록적인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와 실종자만 무려 7천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구조 현장은 그야말로 아비규환 그 자체입니다. 참혹한 히말라야, 7천 명의 생사가 갈린 닷새간의 기록 히말라야 산맥을 덮친 이번 홍수의 위력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현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