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화성 로버 퍼서비어런스, 45.22㎞ 주행 신기록…마라톤 풀코스보다 더 달려 [여기는 화성]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가 지구 밖 천체 최장 주행 신기록을 달성하며 새로운 우주탐사 역사를 썼습니다. 과연 이번 기록은 인류의 우주 역사에 어떤 의미를 남기게 될까요? 마라톤 풀코스 거리인 42.195㎞를 훌쩍 뛰어넘는 총 45.22㎞를 주행하며 전 세계 과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기록은 기존의 최장 거리 기록을 5년 만에 경신한 압도적인 쾌거입니다. NASA 퍼서비어런스, 화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