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광주 선영현 디렉터 “지역 미술과 세계 잇는 튼튼한 가교 되겠다” 호남 최대 미술 축제 개막
호남 최대의 미술 축제로 손꼽히는 ‘아트광주’가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어 미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작품 거래를 넘어 동시대 미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거대한 장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과연 이번 축제가 세계 미술 시장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까요? 12개국 94개 갤러리 집결, 동시대 미술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올해 아트광주는 전 세계 12개국에서 94개에 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