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7살 아들 떠나보낸 아픔 회상하며 눈물… “장도연과 여행 중 비보 들어”
개그우먼 성현주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7살 아들을 떠나보낸 가슴 아픈 사연을 직접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에 이보다 더 잔인한 비보가 있을 수 있을까요? 지우기 힘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대중의 마음을 깊이 울리고 있습니다. 성현주, 떠나보낸 7살 자녀 회상하며 결국 눈물 흘려 성현주는 과거 방송을 통해 절친한 동료 개그우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