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나치 수용소 복장 논란, 자라(ZARA)의 충격적인 신상 아동복이 불러온 참사
핼러윈을 앞두고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내놓은 신상 아동복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축제를 위한 의상이 왜 역사의 가장 아픈 상처인 ‘나치 강제수용소 죄수복’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게 된 것일까요? 이번 논란의 핵심은 해당 의상이 수용소의 강제 노역 복장과 소름 끼칠 정도로 흡사하다는 점입니다. 역사적 비극을 상품화? 자라의 빗나간 디자인 감각 문제의 의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