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韓구호대, 대홍수 9일 만의 기적…발전소 터널서 중국인·네팔인 생환 소식
네팔을 덮친 사상 초유의 대홍수로 인해 열흘 가까이 절망적인 상황이 지속되던 가운데, 한국 구호대를 포함한 국제 구조팀이 극적인 생존자를 발견하며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선 참혹한 상황 속에서, 수력발전소 터널이라는 극한의 환경을 뚫고 기적적인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칠흑 같은 발전소 터널서 발견된 생존자들, 9일간의 사투 이번 구조는 홍수 발생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