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평화상 타령 “내가 8개 전쟁 막았다, 안 주면 그들에게 불명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노벨평화상 타령을 시작해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완전한 파괴를 막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다며 강력한 수상 의지를 드러냈는데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단 이틀 앞둔 시점에서 터져 나온 발언이라 더욱 거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세계의 완전한 파괴 막았다… 트럼프의 거듭되는 노벨평화상 집착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