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하와 이혼’ 함소원, 8평 원룸에 딸과 사는 근황..’핫팬츠 입고 참관수업’
방송인 함소원이 18세 연하 전 남편 진화와의 이혼 이후, 8평 원룸에서 딸과 함께 소탈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와,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던 그녀가 지출을 줄이기 위해 과감하게 작은 공간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고 합니다. 가을바람이 제법 쌀쌀해진 이 시점, 그녀의 검소하면서도 독특한 일상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