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훈련 축소 파문, “트럼프 SNS 보고 알았다” 청와대 당혹스러운 입장 발표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를 통해 기습적으로 공개되면서, 우리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외교부, 국방부가 사전에 관련 내용을 전혀 공유받지 못한 채 SNS를 통해 상황을 인지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안보 대응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마저 “트럼프 SNS 통해 알았다”… 안보 컨트롤타워 부재 논란 성기홍 청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