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홍수 일주일, 실종자 4,462명 생존 희망 꺼져간다…韓 구조대 긴급 투입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대홍수가 발생한 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참혹한 자연재해의 여파로 현재까지 1,130명이 사망하고, 4,462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되며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수색 작업이 7일째 이어지고 있으나, 현장의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발전소 터널 속 350명의 사투와 구조 난항의 현실 현재 네팔 대홍수 현장은 아비규환 그 자체입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