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서 우주 비밀 풀 ‘중성미자’ 포착… 노벨물리학상에 美 할전 교수 단독 수상
2026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이 드디어 가려졌습니다! 남극의 거대한 얼음 속에서 우주의 기원을 밝혀낼 ‘유령 입자’를 포착해낸 프랜시스 할젠(Francis Halzen) 교수가 그 영예의 주인공인데요. 물리학계의 난제였던 중성미자 검출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무려 34년 만에 나온 단독 수상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네요! 남극 2km 지하 얼음 속에 숨겨진 ‘우주 비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