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강진 7.7 공포의 순간… 부상자 27명·학교 188곳 파손 속 일시 폐쇄
파나마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7의 강력한 지진으로 인해 중미 일대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대지진의 충격으로 현재까지 부상자 27명이 발생하고 학교 188곳이 파손되는 등 막대한 물적·인적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대지진의 실제 피해 규모는 어디까지 확산될 것인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파나마 남서부서 규모 7.7 강진 발생… 주민 대피·공항 일시 폐쇄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