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전후 GLP-1 사용 안심해도 될까?… “큰 위험 없었지만 권장되지 않아”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GLP-1 계열 약물,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사용이 임신 계획이 있거나 임신 중인 여성들에게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2026년 현재, 국내외에서 관련 안전 수칙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식약처는 GLP-1 비만치료제의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 및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들을 위한 안전 사용 가이드를 재안내했습니다. 특히 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