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 14세 최연소 신궁의 반란!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동메달 쾌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양궁 역사를 새로 쓴 ‘14세 신궁’이 탄생했습니다. 부천 G-스포츠클럽서 성장한 2011년생 중학생 궁사 강연서 선수가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타이틀에 이어 최연소 메달리스트까지 거머쥔 그의 눈부신 활약, 과연 현장의 열기는 어땠을까요? 14세 여중생의 매서운 화살, 32강·16강 연속 ‘퍼펙트’ 명중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막내의 반란’을 일으킨 강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