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조선의 수도 지킨 이 성곽… ‘1초의 예술’로 세계 홀려볼게요”
500년 조선의 역사를 오롯이 품은 한양도성이 이제 세계를 향해 거대한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6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서울을 지켜온 이 견고한 성곽이 ‘1초의 예술’이라는 매혹적인 컨셉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한다는 소식인데요.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양도성의 웅장한 돌의 기록들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백성과 함께 지킨 수도, 한양” 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 ‘여민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