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허위종결, 8년 만에 드러난 충격적 진실과 유족의 분노
제주 사회를 뒤흔들었던 실종 사건이 8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 경찰의 ‘허위 종결’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실종되었던 여성은 집에서 100km 떨어진 곳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나, 당시 사건을 맡았던 경찰은 이를 안일하게 처리하며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 사건을 단순한 실수로 치부할 수 있을까요? “할 일 많아질까 봐”… 드러난 경찰의 끔찍한 직무유기 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