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인형 18년·이진우 15년… ‘내란 가담’ 전직 사령관들 1심 징역형 선고의 충격적 실체
대한민국 정치·군사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긴 12·3 사태의 주역들이 드디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와, 정말 믿기 힘든 중형이 선고되었는데요.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 할 군 고위 지휘부가 특정 세력을 위해 군사력을 동원했다는 사실이 1심 재판부를 통해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권력의 사병’ 전락한 군부, 사법부는 용서하지 않았다 대체 12·3 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헌법과 법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