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10일째 네팔·티베트 사망자 1375명, 실종자 5500명 넘어서며 재난 상황 극치로
현재 네팔과 티베트 지역이 기록적인 대홍수와 이어진 산사태로 인해 국가적 비극의 중심에 섰습니다. 대홍수가 발생한 지 10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인명 피해 규모는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망자만 1375명에 이르며, 생사를 알 수 없는 실종자는 5500명을 초과하는 등 전례 없는 참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제 불능의 자연재해, 인명 피해 규모 가속화 이번 대홍수는 단순한 호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