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년 만의 대규모 장외집회, “사법파괴 이재명 정권 심판하겠다” 숭례문 일대 집결
개천절인 오늘, 서울 도심이 야당의 강력한 규탄 목소리로 뒤덮였습니다. 국민의힘이 장장 1년 만에 대규모 장외집회를 개최하며 현 정부를 향한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서울 숭례문 인근은 집회에 참여한 인파로 가득 찼으며, 이재명 정권을 향한 심판론이 거세게 휘몰아쳤습니다. 사법파괴와 안보참사 규탄, 야당의 강력한 대여 공세 국민의힘은 이번 집회를 통해 현 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강도 높은 공세를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