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실종 104일 만의 비극, “야자수 농장 무섭다던 딸인데…” 아버지의 오열
제주도에서 실종되었던 장미란(37) 씨가 결국 차디찬 시신으로 발견되며 대한민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실종 104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가족들이 느꼈을 고통은 가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죠. 특히 이번 사건은 시신이 발견된 장소와 실종 전 평소 피해자의 언행이 배치되면서 더욱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야자수 농장은 절대 안 간다던 딸, 왜 그곳에서 발견되었나 장미란 씨의 아버지는 연합뉴스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