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환급실적 공개, 잠든 내 돈 1조 5천억 원의 행방은?
금융권에 잊힌 채 잠들어 있는 이른바 ‘휴면 자산’이 무려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인 모르게 쌓여있던 이 거대한 자금을 깨우기 위해 금융 당국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2026년부터는 모든 금융사가 매년 3월, 자사 휴면 자산의 환급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금융사별 환급 실적 투명 공개, ‘자발적 환급’ 유도한다 금융 당국이 발표한 이번 방침의 핵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