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 흉기 난동, 양손에 흉기 묶고 벌인 참극… 시민들이 제압했다
평온했던 인천의 한 대형 상가가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습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양손에 흉기를 묶고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을 공격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과연 우리 주변에서 이런 범행이 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CCTV에 포착된 당시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끔찍한 공포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 1명 심정지·8명 부상 발생 사건은 대낮 인천의 한 상가에서 벌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