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입대 전 마지막 작품 ‘포핸즈’ 성공적 종영 소감 “정요 많이 토닥여 주길”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아온 화제의 작품이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송강의 전역 후 복귀작이자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출연작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방영 전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던 드라마 ‘포핸즈’가 최종회를 앞두고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주연 배우로서 모든 것을 걸고 열연을 펼친 이준영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종영 인사를 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