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北 사이버 위협 대응 협의체 배제’ 논란에 “이미 지난 일… 현재는 긴밀 협력 중”
최근 정치권과 외교가를 뜨겁게 달궜던 ‘국가정보원 한미일 사이버 협의체 배제설’이 결국 “이미 일단락된 과거의 일”이라는 국정원의 공식 입장을 통해 정리되었습니다. 한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체제 하에서 한미일 공조 시스템에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졌는데요. 와, 정말 가슴 철렁했던 소식이었죠! 美 주도 北 해킹 대응 회의 배제 논란, 국정원의 솔직한 해명은? 이번 논란은 미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