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에 박정희 편지 공개…“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최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50년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긴 친필 편지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세상에!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직후 작성된 이 편지에는 아내를 잃은 박 전 대통령의 비통한 심경과 딸을 향한 애틋한 부정(父情)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내가 대신 맞았더라면”… 5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