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수색팀 증원, 네팔 대홍수 실종자 찾기 ‘필사의 사투’…정부 철수 앞두고 갈등 최고조
아, 정말이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상황입니다.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어느덧 2주가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종자 수색 작업을 둘러싸고, 정부의 조기 철수 방침과 이를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기업 및 가족들의 갈등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육상수색팀 25명으로 대폭 증원, 한 뼘이라도 더 찾아라! 네팔 현지 기업 대응팀이 그야말로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동발전과 두산 등 현지에 진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