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최초 고백… “16번 항암 치료와 이봉원 향한 진심” 충격과 감동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최초로 고백하며 대중에게 큰 충격과 먹먹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임파선까지 전이되는 아픔 속에서도 무려 16번의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를 견뎌낸 그녀는 현재 완치 단계를 밟고 있으며 오는 6월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투병 과정에서 남편 이봉원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극한의 부작용을 고백한 이번 소식은 대한민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