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사태, 구제책에도 ‘공정성’ 논란 점화…대입 근간 흔들리나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원서 접수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 ‘먹통’ 사태가 수험가와 학부모 사회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이 부랴부랴 구제 절차를 마련해 오늘까지 운영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구제책이 오히려 더 큰 형평성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기에 대입의 공정성까지 도마 위에 오른 것일까요? ‘경쟁률 보고 원서 접수?’…구제책이 낳은 또 다른 특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