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명 반발 격화, 이재명 정부 6개 부처 중폭 개각에 정치권 ‘강대강’ 대치
이재명 정부가 집권 2년차를 맞아 국정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습니다. 최근 단행된 6개 부처 중폭 개각을 두고 여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90년생 용혜인 의원의 장관 지명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발탁을 둘러싼 정치적 파장이 거셉니다. 용혜인·김승원 동시 저격…한동훈·이준석 “복어 독에 꼴페미까지?” 이번 개각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용혜인 의원의 입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밖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