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암살자(들)’ 왜 ‘12세 관람가’냐···폭력성·술담배·욕설 심해”
국민의힘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의 관람등급 판정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작품이 담고 있는 수위 높은 폭력성과 자극적인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전격적인 의문 제기 야당인 국민의힘은 해당 영화가 포함하고 있는 폭력성과 술·담배 사용 장면, 그리고 거친 욕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