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중에 외신 촉각…북미회담 앞두고 中과 조율했나
북미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정황이 포착되며 전 세계 외신들이 한반도 외교 지형의 급격한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 “김정은, 단둥서 왕후닝과 회동…북중 밀착 가속화” 북한 최고지도자의 이번 행보는 중국 신화통신을 통해 단둥 지역에서 구체적인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상무위원과 단둥에서 전격 회동을 가졌습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단둥 지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