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실낙원’, ‘얼굴’ 잇는 저예산 도전작…”동아리 활동처럼 만들어” 대단하네!
와, 대단한 소식이 터졌습니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얼굴’에 이어 또 한 번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저예산 도전작 ‘실낙원’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마치 학창 시절 동아리 활동처럼 자유롭고 즐겁게 만들었다고 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아주 그냥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네요. 연상호 ‘실낙원’, 제2의 ‘얼굴’ 될 수 있을까? 대작과 저예산을 오가는 그의 양손잡이 행보는 언제 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