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 후폭풍에 “회사 팔겠다” 분노 폭발
최근 영화 ‘암살자(들)’을 향한 홍혜걸의 날 선 비판이 여에스더의 사업체에까지 불똥이 튀며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홍혜걸이 고인을 모독하는 억지 음모론이라며 영화를 저격하자, 온라인상에서는 부부를 향한 도 넘은 악플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홍혜걸의 ‘암살자(들)’ 작심 비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홍혜걸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을 향해 고인을 저격하는 억지 음모론이 포함되어 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을 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