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뉴진스 표절 공개저격 하더니…민희진, 결국 공소청行 파장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대형 이슈의 중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결국 사법 기관의 엄정한 심판대 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연일 강도 높은 공개 저격을 이어가던 그녀가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되면서 연예계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기획사 간의 갈등을 넘어 법적 공방으로 치달으며 걷잡을 수 없는 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