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일본 1-0 꺾고 금메달…AG 남자축구 최초 4연패 금자탑 달성!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역사에 새로운 전설을 썼습니다. 과연 이번 한일전 결승의 승자는 누가 되었을까요? 바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이민성호가 일본을 1-0으로 꺾고 대망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려 속에서 출발했던 이번 대회에서 사상 최초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위대한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대한민국을 환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일 심장에 비수 꽂았다’ 엄지성의 선제 결승골로 완성한 역사적인 승리 ‘공은 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