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어린이집도 생각했다”… 충격적인 범행 진술 전말
대한민국을 경악게 한 ‘인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충락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끔찍하고도 섬뜩한 진술을 쏟아내며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저지른 범행의 끝은 어디까지였을까요?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무려 8명에게 부상을 입힌 이번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대한민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원래는 어린이집에서 휘두르려 했다”… 최충락의 섬뜩한 범행 계획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 흉기난동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