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과 찾은 나의 길… 이젠 다른 이들의 길을 엽니다
안내견과 함께 세상 밖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다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일이지만, 특별한 동반자와 함께라면 그 여정은 달라집니다. 최근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을 통해 소개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안내견은 단순한 보조 동반자를 넘어,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게 해준 가장 든든한 ‘눈’이자 ‘삶의 나침반’입니다. 나만의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