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용돈 제한? “1주 4만 원, 화나면 돈 많이 벌어라” 단호한 교육 철학
톱스타 부부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의 용돈 교육법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평소 똑 부러진 육아로 유명한 이민정이 직접 밝힌 아들의 경제 관념 교육 방식이 화제입니다. 13세가 된 준후 군은 한 달에 10만 원 정도의 용돈을 희망했는데요. 하지만 엄마 이민정의 선택은 일주일 단위로 끊어서 지급하는 4만 원이었습니다! “일주일에 4만 원만”… 이민정의 똑 부러지는…
